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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전국 17만 9000필지 지적재조사…민간 대행사 모집

이데일리 최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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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지적재조사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민간 협력 확대를 위해 지적재조사 민간대행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지적도의 오류를 바로잡고 전 국토를 정확하게 조사·측량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민의 재산권 보호와 국토의 효율적 이용을 도모하는 국가사업이다.

올해는 국고보조금 405억 원을 투입해 전국 222개 시·군·구, 635개 사업지구, 약 17만 9000필지를 대상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민간대행자는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운영규정에 따라 지적측량 수행 능력과 사업수행 경험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신청 접수는 오는 26일까지이며, 선정 결과는 2월 5일 지적재조사행정시스템(바른땅)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주화 LX 부사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주민 재산권 보호와 직결되는 만큼 민간대행자와의 협력을 통해 사업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132개 업체가 신청해 96개 업체가 선정되며 평균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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