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음성=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음성중학교는 1월 10일 관내 중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과학적 탐구 역량과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기르는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자연과학과 인문학을 융합한 탐구 중심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적 질문을 스스로 만들고 토론과 발표를 통해 사고를 확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과학적 탐구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탐구 실험과 토론 수업으로 진행했다. 학생들은 두 차시에 걸쳐 과학적 탐구의 의미와 과정에 대해 직접 실험하고 토의하며 과학적 사고의 본질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갖었다.
(제공=음성교육지원청) |
(음성=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음성중학교는 1월 10일 관내 중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과학적 탐구 역량과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기르는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자연과학과 인문학을 융합한 탐구 중심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적 질문을 스스로 만들고 토론과 발표를 통해 사고를 확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과학적 탐구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탐구 실험과 토론 수업으로 진행했다. 학생들은 두 차시에 걸쳐 과학적 탐구의 의미와 과정에 대해 직접 실험하고 토의하며 과학적 사고의 본질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갖었다.
이어지는 초고수를 찾아가는 길 수업에서는 발표와 토론을 통해 탐구 과정에서의 사고 전략과 문제 해결 방식을 공유하며 학습을 한 단계 확장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강사인 김연수 박사는 현재 민족사관고등학교 물리 교사로 재직 중이며 과학적 탐구 수업과 인지적 갈등 등 다수의 연구를 수행했으며 한국물리학회 KYPT 대회에서 총 7회 우승을 이끈 지도교사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음성중학교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스스로 사고하고 토론하며 탐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 과학과 인문학을 아우르는 다양한 창의융합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미래 핵심 역량을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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