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시스템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알파칩스는 최근 삼성전자 출신 반도체 전문가 영입을 통해 반도체 중심 사업 개편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새롭게 합류한 김현규 부사장은 삼성전자에서 응용기술 및 제품 기술개발 엔지니어로 커리어를 시작해 다양한 해외 주재원 경험과 ASIC(주문형 반도체) 분야의 기술 전문성을 보유한 인물이다. 김 부사장은 알파칩스 해외 영업 및 마케팅 전략 수립과 실행 중심 역할을 맡아 글로벌 고객 기반 확대를 주도할 예정이다.
알파칩스는 지난해 8월에도 삼성전자 출신 김일곤 전무를 국내 영업 총괄로 영입했다. 김 전무는 약 30년간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에서 근무하며 국내 주요 삼성 파운드리 기업들과 협업 경험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시장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새롭게 합류한 김현규 부사장은 삼성전자에서 응용기술 및 제품 기술개발 엔지니어로 커리어를 시작해 다양한 해외 주재원 경험과 ASIC(주문형 반도체) 분야의 기술 전문성을 보유한 인물이다. 김 부사장은 알파칩스 해외 영업 및 마케팅 전략 수립과 실행 중심 역할을 맡아 글로벌 고객 기반 확대를 주도할 예정이다.
알파칩스는 지난해 8월에도 삼성전자 출신 김일곤 전무를 국내 영업 총괄로 영입했다. 김 전무는 약 30년간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에서 근무하며 국내 주요 삼성 파운드리 기업들과 협업 경험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시장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알파칩스 로고. [사진=알파칩스] |
최근 메모리반도체뿐 아니라 시스템반도체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업계 전반에서 디자인하우스 역할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알파칩스는 삼성전자 시스템 LSI 사업부와 장기간 협업해 온 1세대 파트너사로서 다수의 설계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기술적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해 왔다.
알파칩스 관계자는 "삼성전자 시스템반도체 사업과 오랜 기간 축적해 온 협업 경험은 회사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며 "핵심 인재들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디자인하우스로서 가치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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