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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문치과병원, 지역 발전·청년 성장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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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송문용 기자] 지역 인재 양성의 산실인 상명대학교와 지역 대표 의료기관인 한아의료재단 문치과병원이 지역사회 발전과 청년 성장을 위해 뜻을 모았다.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지난 9일 천안 한아문화센터에서 한아의료재단 문치과병원과 지역 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병원의 의료 역량을 결합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봉사 활동 공동 참여, 치과 의료 서비스 인식도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기관 간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1995년 개원 이후 꾸준히 지역 나눔을 실천해 온 문치과병원과 ㈔블루문드림의 경험이, 실무형 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있는 상명대의 역량과 만나 지역 청년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상명대 김종희 총장과 오세원 부총장, 문치과병원 문은수 대표병원장과 문지현 원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협력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문치과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명대 재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자처하는 한편, ㈔블루문드림을 통해 추진해 온 청소년·청년 진로 지원 사업을 대학과 연계해 글로벌 역량 강화 사업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김종희 상명대 총장은 "지역에서 나눔을 몸소 실천해 온 문치과병원과 파트너가 되어 기쁘다"며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봉사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대학이 보유한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문은수 한아의료재단 대표원장은 "상명대학교와 함께 지역사회 공헌은 물론 청년들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지난 9일 천안 한아문화센터서 교류 협력 협약 체결대학 교육 인프라·병원 의료 역량 결합 실효성 제고사회봉사 활동 공동 참여 및 인적·물적 자원 교류 추진 상명대,문치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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