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BS 언론사 이미지

소장 진급자, 내일 총장·장관 신고 후 야전 투입

OBS 갈태웅
원문보기
38년 만에 첫 비육사 출신 정보사령관이 된 박민영 육군 소장 등 각군 소장 진급자 41명이 내일 참모총장과 국방장관 신고를 마치고 야전으로 투입됩니다.

군 관계자는 OBS와의 통화에서 "계엄 수습 여파로 장성 후속인사가 몇 달간 지연되면서 각급 부대 지휘공백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이 같이 설명했습니다.

특정 출신이 중용된 합참 작전1처장에 학군장교가 보임되는 등 소장과 마찬가지로 비육사 강세를 보인 준장 진급자들은 다음달 1일쯤 신고할 예정입니다.

[갈태웅]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OBS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