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은 지난 11일 두 차례 진행한 '마데카 크림' 신상품 론칭 방송에서 전량 매진을 기록하며 주문액 12억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2시간 방송 동안 단품 기준 12만 개 이상이 판매됐다.
'마데카 크림'은 동국제약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대표 제품이다. 병풀 정량추출물 '테카(TECA)'를 기반으로 한다. 2015년 GS샵 첫 론칭 이후 2025년 말까지 누적 판매량 8500만개, 누적 매출 1조원을 기록했다.
GS샵은 TV홈쇼핑을 통해 제약사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브랜드의 시장 안착을 지원햇다. GS샵 단일 채널 기준 누적 주문액은 3200억원, 주문 고객 수는 180만명에 달한다.
'마데카 크림'은 동국제약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대표 제품이다. 병풀 정량추출물 '테카(TECA)'를 기반으로 한다. 2015년 GS샵 첫 론칭 이후 2025년 말까지 누적 판매량 8500만개, 누적 매출 1조원을 기록했다.
GS샵은 TV홈쇼핑을 통해 제약사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브랜드의 시장 안착을 지원햇다. GS샵 단일 채널 기준 누적 주문액은 3200억원, 주문 고객 수는 180만명에 달한다.
이번에 2년 만에 리뉴얼된 '2026 마데카 크림 에이징 포커스'는 유효성분 전달력을 강화한 차세대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GS샵은 출시를 기념해 17일까지 '마데카 크림 브랜드 위크'를 운영한다. TV 특집 방송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특가, 구매 이벤트 등을 선보인다.
조혜진 GS샵 뷰티팀 상품기획자(MD)는 “마데카 크림은 제약사가 가진 기술력에 유통 채널의 경쟁력이 더해져 성공한 대표적인 사례”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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