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중흥그룹은 이달 8~9일 전남 나주시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중흥토건·중흥건설 안전부 팀장과 협력업체 대표이사 등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본사 임직원 41명과 협력업체 100개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개정 예정인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매뉴얼 습득과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중흥그룹은 외부 강사를 초빙해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과 안전기원제를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의지를 다졌다.
참석자들은 1박 2일 동안 개정 매뉴얼 교육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동종업계 안전 이슈 등을 공유하며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중흥그룹과 협력업체는 ‘중대재해 ZERO’를 목표로 교육 내용을 전 현장에 적용하고 안전문화 정착에 나설 계획이다.
김해근 중흥토건 대표이사는 “형식이 아닌 실질적 안전경영을 통해 현장의 잠재 위험을 제거하겠다”고 밝혔고, 이경호 중흥건설 대표이사도 “본사와 협력업체가 함께하는 현장 중심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월 8일부터 9일까지 전남 나주시 소재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진행된 안전교육에 참석한 중흥그룹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번 행사는 올해 개정 예정인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매뉴얼 습득과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중흥그룹은 외부 강사를 초빙해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과 안전기원제를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의지를 다졌다.
참석자들은 1박 2일 동안 개정 매뉴얼 교육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동종업계 안전 이슈 등을 공유하며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중흥그룹과 협력업체는 ‘중대재해 ZERO’를 목표로 교육 내용을 전 현장에 적용하고 안전문화 정착에 나설 계획이다.
김해근 중흥토건 대표이사는 “형식이 아닌 실질적 안전경영을 통해 현장의 잠재 위험을 제거하겠다”고 밝혔고, 이경호 중흥건설 대표이사도 “본사와 협력업체가 함께하는 현장 중심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