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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630선 출발…또 역대 최고치

연합뉴스TV 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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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새해 들어 6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간 코스피가 오늘도 4,630선대에서 상승 출발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장중 최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는데요.

자세한 개장 시황은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김주영 기자!

[기자]


네, 오늘(1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9일)보다 1.17% 오른 4,639.89에 출발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처음으로 장중 4,650선을 돌파하면서 장중 최고가를 다시 쓰기도 했는데요.

코스피가 새해부터 6거래일 연속 최고치로 마감하며 상승 흐름을 타고 있는 가운데, 오늘 장 후반까지 상승세를 유지하며 7거래일 연속 최고가 기록을 쓸지 주목됩니다.


오늘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고, 외국인은 순매도하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특히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발 원전 훈풍에 장 초반 6% 넘게 급등하며 9만원대를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지수 상승을 주도한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장 초반 각각 1%대 동반 상승을 보였는데요.

삼성전자는 14만원 초반에, SK하이닉스는 75만원 대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오늘 코스닥 지수는 948.48로 전장보다 0.06% 상승 출발했습니다.

개장 직후 곧바로 하락 전환했지만, 다시 상승세로 돌아선 모습입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7원 오른 1,461.3원에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새해 들어 매 거래일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면서 '꿈의 5천피' 돌파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증시가 급등한 만큼, 차익실현 등에 따른 조정 가능성도 언급됩니다.

지금까지 한국거래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취재 이승욱]

#코스피 #시황 #코스닥 #삼성전자 #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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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ju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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