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이혼위기 전태풍 "두달만 1억5천 탕진"

뉴시스 최지윤
원문보기
전태풍 가족

전태풍 가족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전 농구선수 전태풍이 문제적 남편의 표본을 보여준다.

전태풍은 12일 오후 10시10분 방송하는 SBS TV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 스스로 "날라리"라고 소개한다. 음주가무와 흡연을 적나라하게 공개하고, "놀고먹느라 두 달 만에 1억5000만원을 썼다"고 털어놓는다.

2010년 지미나와 결혼, 2남1녀를 뒀다. 결혼 16년만 이혼 위기를 고백하는데, 극과 극 일상을 보여준다. 부인 지미나는 미국 명문대를 졸업한 수재로, 육아까지 완벽 소화한다. 할리우드 배우를 연상케 하는 미모로 시선을 끈다.

전태풍은 프로선수 경력 19년 차다. "한국에는 상가, 미국에는 집 두 채가 있다"며 "전국 단위로 사업을 확장하고 싶다"고 바란다. 상가 매매를 위해 부동산 투어부터 은행 상담까지 받으며 사업 의지를 드러낸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배우 유승목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장인 어른이 심하게 반대해 아내와 두 번 도망갔다"고 고백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구룡마을 화재
    구룡마을 화재
  2. 2트럼프 노벨평화상
    트럼프 노벨평화상
  3. 3FNC엔터 예능 사업 종료
    FNC엔터 예능 사업 종료
  4. 4장동혁 단식 투정
    장동혁 단식 투정
  5. 5이혜훈 적극 재정
    이혜훈 적극 재정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