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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뉴욕서 K-수묵 위상 알린다…30일까지 특별전

뉴스1 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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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묵 기반 회화, 사진, 퍼포먼스, 영상 등 전시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뉴욕 수묵 특별전.(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2/뉴스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뉴욕 수묵 특별전.(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2/뉴스1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전남도는 미국 뉴욕한국문화원과 공동으로 30일까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뉴욕 수묵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뉴욕, 뉴잉크'(New York, New Ink)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별전은 한국 수묵의 확장성을 알리고 차기 연도에 개최될 수묵비엔날레의 성공을 위해 2019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해외 수묵 전시 사업 일환이다.

개막식에선 강효석 전남도 문화융성국장, 김천수 뉴욕한국문화원장, 론킴, 에드워드 브론스타인 뉴욕주 하원의원, 유시연 뉴욕호남향우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남도 수묵의 작품성과 현대 미술의 다양한 매체로 융합될 수묵의 세계화 가능성을 확인했다.

부대행사로 한복 퍼포먼스, 정광희 작가의 일획 긋기 시연도 펼쳐졌다.

이번 전시는 윤재갑 수묵비엔날레 총감독이 기획하고 아트 디렉터 스테파니 킴이 연출을 맡았다. 구성연, 한영섭, 케이윤, 이이남, 설박, 강운, 김상연 등 전남 출신 유명 작가 등이 대거 참여해 한국 수묵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또 수묵 예술의 전통을 기반으로 한 회화, 사진, 퍼포먼스, 영상,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현대적 작품으로 관람객에게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강효석 도 문화융성국장은 "수묵이 전 세계를 이끌어 갈 K-콘텐츠로 확고히 자리 잡도록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jun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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