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중부매일 언론사 이미지

아산시, 설 명절 앞두고 성수품 제조·판매업소 집중 단속

중부매일
원문보기
[중부매일 황진현 기자] 충남 아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제조·가공업소와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에 나선다.

아산시 민생사법팀은 이달 12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관내 성수품 제조·가공업소와 대형마트 등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와 위생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축산물 거래명세서 비치·보관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식품 원료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시는 단속 과정에서 중대한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불법행위 재발 방지를 위한 홍보와 교육도 병행해 현장 관리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단속은 명절 성수기를 맞아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부정·불량 식품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성수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2. 2김병기 금고 추적
    김병기 금고 추적
  3. 3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4. 4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중부매일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