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대비 방문자 수 33% 증가
[파이낸셜뉴스] 뷰티기업 에이피알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 행사 기간 자사 부스에 약 1600여명이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작년 행사 기간 방문자 수 보다 33% 가량 증가한 규모다. 에이피알은 CES에 3년 연속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를 대상으로 K뷰티 기술의 우수성을 알렸다.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와 메디큐브 화장품 등을 전시했다.
메디큐브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갖고 부스를 찾은 방문객도 다수 있었다. 이들은 에이피알의 뷰티 디바이스와 고기능성 화장품을 직접 체험한 후 기술 및 파트너십 구축을 문의했다.
에이피알의 CES 부스를 찾은 방문객이 메디큐브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를 체험하고 있다. 에이피알 제공 |
[파이낸셜뉴스] 뷰티기업 에이피알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 행사 기간 자사 부스에 약 1600여명이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작년 행사 기간 방문자 수 보다 33% 가량 증가한 규모다. 에이피알은 CES에 3년 연속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를 대상으로 K뷰티 기술의 우수성을 알렸다.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와 메디큐브 화장품 등을 전시했다.
메디큐브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갖고 부스를 찾은 방문객도 다수 있었다. 이들은 에이피알의 뷰티 디바이스와 고기능성 화장품을 직접 체험한 후 기술 및 파트너십 구축을 문의했다.
에이피알은 지난해 3분기 누적 기준 해외 매출 비중이 77%로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는 미국, 일본 등 주력 시장은 물론 유럽, 동남아 등 신규 지역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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