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온정을 모으는 사랑의 온도탑이 지난해보다 이틀 빨리 100도를 돌파했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1일 자정까지 사랑의 열매를 통해 모두 4,676억 원이 모금돼 목표액인 4,500억 원의 103.9%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해 진행된 나눔 캠페인에선 2025년 1월 14일에 나눔온도 100도를 넘어 올해보다 이틀 느렸습니다.
모금회는 고환율과 경기 변동에도 4대 금융그룹이 800억 원을 기부하는 등 법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목표액 조기 달성을 가능케 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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