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앰배서더. |
휴롬이 방송인 전현무를 연간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휴롬은 전현무 엠배서더와 일상 속 '엔자임 주스' 알리기 캠페인에 주력한다.
캠페인은 하루 권장 섭취량인 채소·과일 500 그램을 주스 한 잔으로 섭취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한다.
캠페인 영상은 휴롬 착즙기 기능을 네 가지 테마로 △무가열 기반 열에 약한 효소와 영양소 보존 △자연 영양제로서 건강 루틴 실천 △재료를 통째로 넣는 착즙과 간편한 세척 △주스키트를 활용한 간편 제조 등의 내용이 담겼다.
휴롬은 앰배서더 선정을 기념해 12일부터 자사몰에서 2주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상 제품은 'H410' 및 'H400' 착즙기다. 체험 후 구매를 확정하면 멀티 티마스터와 엔자임 주스키트 등을 추가 증정한다.
김재원 휴롬 대표는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 루틴을 확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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