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이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가 연인 이종석과의 커플룩 착용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아이유와 이종석이 비슷한 디자인의 의상을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이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의 약 300만 원대 집업 후디를 입은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해당 패션은 아이유의 경우 지난 5일 배우 이연의 SNS 사진을 통해, 이종석은 지난 8일 배우 류혜영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각각 포착됐다. 공개 열애 중인 두 사람의 ‘같은 듯 다른’ 스타일에 자연스레 커플룩 추측이 이어졌다.
이에 한 팬이 아이유와의 소통 앱에 관련 사진을 공유하며 서운한 마음을 드러내자, 아이유는 “다른 옷인데..?”라는 짧은 댓글로 의혹을 일축했다. 직접 해명에 나선 아이유의 반응에 "아이유 답다"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종석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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