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결제는 협력기업이 거래 대금을 금융기관을 통해 현금으로 안정적으로 지급받을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이는 하도급업체가 납품 대금 지연이나 부도 위험으로부터 벗어나는 데 크게 기여한다.
K-water는 2020년 상생결제 제도 도입 이후 매년 대상 규모를 확대해왔으며 지난해 상생결제 운용 실적은 566억원으로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한 성과를 보였다.
공사는 협력기업 자금난 해소는 물론, 창업도약패키지·K-테스트베드 등을 통해 초기 성장부터 판로 개척까지 전 주기적인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안정호 한국수자원공사 그린인프라부문장은 "상생결제는 협력기업 경영 안정을 돕는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자회사 및 협력기업과 원팀이 되어 물산업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K-water는 물산업계 전반의 공정거래 생태계 조성과 함께 2차 이하 협력기업까지 자금 흐름의 온기를 확산할 예정이다.
한국수자원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