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영화‘나 홀로 집에’ 도둑의 실제생활… 성매매 혐의 적발 ‘범칙금’

헤럴드경제 이명수
원문보기
배우 대니얼 스턴.[뉴시스]

배우 대니얼 스턴.[뉴시스]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영화 ‘나 홀로 집에’에서 도둑 역을 맡아 국내에서도 얼굴을 알린 배우 대니얼 스턴이 성매매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12일 TMZ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10일 스턴을 성매매 혐의로 적발해 범칙금을 부과했다.

경찰은 스턴이 돈을 주고 고용한 여성과 성행위를 시도한 것으로 보고, 캘리포니아 카마릴로의 한 호텔에서 그를 적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턴 측은 현재까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스턴은 미국의 배우 겸 성우, 감독이다.

국내에는 ‘나 홀로 집에’ 시리즈의 2인조 도둑 중 한 명인 마브 역으로 알려졌다.

그는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목소리로 90년대 할리우드 코미디 영화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뉴진스 다니엘 퇴출 심경
    뉴진스 다니엘 퇴출 심경
  2. 2염경환 짠한형 비하인드
    염경환 짠한형 비하인드
  3. 3우리은행 신한은행 여자농구
    우리은행 신한은행 여자농구
  4. 4맨유 임시 감독 캐릭
    맨유 임시 감독 캐릭
  5. 5송교창 KCC 소노전
    송교창 KCC 소노전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