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설 사전예약 선물세트 800여 종 가운데 절반 이상을 5만원 미만으로 구성하며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대폭 강화했다고 12일 밝혔다. 원물 시세 상승에도 직전 명절 대비 실속형 비중을 늘리고 주요 세트 가격을 동결해 명절 물가 안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과일은 사과·배·곶감 등 전통 품목부터 한라봉·레드향·천혜향 등 제철 만감류까지 폭넓게 마련했다. 샤인머스캣과 수입 과일 세트도 3만~4만원대에 선보인다. 견과는 고환율로 원가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도 가격을 유지하고 물량을 확대했다. 프리미엄 견과·건과 컬렉션을 5만원대로 출시했다.
수산은 홍게·연어·전복 등 고가 품목을 회원 할인으로 합리화했다. 김 선물세트는 전 품목 가격을 동결해 동일가로 제공한다. 가공식품·생활용품은 카드 할인으로 가격 부담을 낮췄다.
과일은 사과·배·곶감 등 전통 품목부터 한라봉·레드향·천혜향 등 제철 만감류까지 폭넓게 마련했다. 샤인머스캣과 수입 과일 세트도 3만~4만원대에 선보인다. 견과는 고환율로 원가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도 가격을 유지하고 물량을 확대했다. 프리미엄 견과·건과 컬렉션을 5만원대로 출시했다.
지난 2025년 추석 시즌 서울시 중구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서 선물세트를 홍보하는 모습. 〈자료:롯데마트〉 |
수산은 홍게·연어·전복 등 고가 품목을 회원 할인으로 합리화했다. 김 선물세트는 전 품목 가격을 동결해 동일가로 제공한다. 가공식품·생활용품은 카드 할인으로 가격 부담을 낮췄다.
온라인 채널 롯데마트 제타에서도 300여종의 가성비 세트를 운영한다. 사전예약은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 원하는 날짜·시간대 배송 선택이 가능하고, 결제 금액대별 추가 할인과 첫 구매 혜택도 제공한다.
신은정 롯데마트·슈퍼 상품전략팀장은 “고물가로 지출 부담이 커진 만큼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상품을 중심으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면서 “실속과 품질을 두루 갖춘 구성에 온·오프라인 사전예약 혜택을 더해 명절 선물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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