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븍 포항시청사.(포항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2/뉴스1 |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는 12일 24시간 화상치료센터를 운영할 사업자를 공모한다.
선정된 의료기관에는 시비 21억6000만 원과 화상 전담 의사 2명, 간호사 6명의 인건비가 지원된다. 의료기관의 자부담은 14억4000만 원이다.
2020년~2024년 5년간 포항에서 발생한 화상환자 5680명 대부분이 대구와 울산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포항시는 공모를 통해 5개 응급의료기관 중 1곳을 지정, 오는 3월 개소할 예정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화상 전담 인력 운영 계획과 시설 확보 현황, 지역 응급의료 네트워크와의 협력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대상 기관을 선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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