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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원전주, 미국발 훈풍에 일제히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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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전주 주가가 12일 줄줄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9분 현재 두산에너빌리티는 전장보다 3.92% 오른 8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초반 9만4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아울러 비에이치아이(4.99%), 한전기술(3.08%), 한신기계(2.48%) 등 원전주로 분류되는 다른 종목들도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앞서 지난주 말 메타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가동에 필요한 전력을 확보하기 위해 원전기업들과 대규모 원자력발전 계약을 연이어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원전주로 분류되는 오클로 주가는 8% 가까이 뛰었으며 비스트라 에너지도 10% 급등했다.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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