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금호석유화학] |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52분 금호석유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9.37%(1만1400원) 오른 13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증권은 이날 금호석유화학에 대해 글로벌 NCC 구조조정과 LNG 사이클 진입에 따른 수혜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윤재성 하나증권 연구원은 "NCC 구조조정과 LNG 사이클이라는 두 가지 구조적 변화가 동시에 작용하며 올해 금호석유화학의 이익 체력은 빠르게 회복될 것"이라며 "올해 영업이익은 4620억원으로 전년 대비 46% 증가하고, 주가 역시 절대 저평가 구간에서 재평가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아주경제=송하준 기자 hajun825@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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