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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외인이 7개분기 연속 추가 매수한 A주 종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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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월 12일 오전 09시5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1월 12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속적으로 매수한 중국 본토 A주 종목의 최신 데이터가 공개됐다.

홍콩과 외국인 투자자들이 중국 A주 주식을 직접 매수할 수 있는 루구퉁(陸股通, 중국 본토 A주로 연결되는 통로, 후구퉁+선구퉁을 지칭함)에 편입된 종목 중에서 2025년 12월 31일 기준 북향자금(北向資金∙북상자금, 홍콩증권거래소의 루구퉁을 통해 중국 본토 A주로 유입된 외국인 투자금)의 보유 시가총액이 1000억 위안을 넘는 종목은 40여 개에 달하며, 9개 종목의 보유 시가총액은 3000억 위안을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 중 중국 최대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 300750.SZ/3750.HK)는 북향자금의 보유 시가총액은 2500억 위안을 넘어서며 다른 종목들을 크게 앞섰다.

CATL의 북향자금 보유 비중은 7개 분기 연속 증가했다. CATL의 북향자금 보유 시총은 2024년 말 대비 1000억 위안 이상 증가했는데, 이는 보유 비중과 주가가 모두 상승한 데 따른 결과다.

중국 리튬 배터리 대장주인 CATL은 2025년 5월 홍콩 증시에 상장하며 A+H주로 거듭났다. 지난해 다수의 유명 기업과 전략적 협력 협약을 체결했으며, 생산과 판매가 모두 호조인 상황에서 기관들은 CATL의 향후 성장 동력을 일제히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


[AI 일러스트 = 배상희 기자]

[AI 일러스트 = 배상희 기자]


이밖에 상업우주∙항공, 반도체, AI 응용, 메모리, 금, 희토류 등 6대 인기 테마별 북향자금 동향을 살펴보면, 상업우주∙항공 섹터로 북향자금의 가장 많이 몰렸다.

루구퉁 편입 종목 가운데 상업우주∙항공 섹터에 속한 A주 종목은 54개이며, 그 중 40개가 넘는 종목의 북향자금 비중이 전월 대비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섹터에 속한 루구퉁 편입종목 중에서 북향자금이 추가 매수한 종목 비중은 75%에 달해 6대 인기 테마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상업우주∙항공 섹터에 속한 개별종목 중에서는 통우통신(002792.SZ), 항천발전(000547.SZ), 광롄항공산업(300900.SZ), 천은기전(300342.SZ) 등의 종목이 비중확대 폭 상위권에 올랐다.


그 다음은 메모리 섹터로, 북향자금이 추가 매수한 루구퉁 편입 종목의 비중은 55%를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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