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에어부산·에어서울과 안전 기원 산행 |
▲ 진에어는 에어부산 및 에어서울 임직원과 지난 10일 부산 금정산에서 합동 등반대회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3사 임직원 80여명은 총 8.5㎞의 코스를 완주한 뒤 안전 운항과 성공적인 통합 진에어 출범을 위한 결의식을 열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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