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샤오미 코리아가 6mm·98g '초슬림' 보조 배터리와 2만원대 가성비 무선 이어폰, 진공청소기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샤오미가 출시한 울트라 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는 두께 6mm, 무게 98g의 초슬림·초경량 설계가 적용됐고 샤오미 스마트폰을 포함해 아이폰과 갤럭시 등 주요 스마트폰 기종과 호환된다.
샤오미 진공청소기 P30은 860g의 가벼운 무게로 최대 50에어와트(AW)의 흡입력을 제공한다.
샤오미가 출시한 울트라 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는 두께 6mm, 무게 98g의 초슬림·초경량 설계가 적용됐고 샤오미 스마트폰을 포함해 아이폰과 갤럭시 등 주요 스마트폰 기종과 호환된다.
샤오미 울트라 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 |
샤오미 진공청소기 P30은 860g의 가벼운 무게로 최대 50에어와트(AW)의 흡입력을 제공한다.
4개의 2천 밀리암페어시(mAh)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에코 모드에서 최대 40분, 터보 모드에서 최대 10분까지 연속 사용할 수 있다.
샤오미는 또 2만원 후반대 무선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이어폰 레드미 버즈8 라이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 5.4로 안정적인 무선 연결을 지원하며 구글 패스트 페어로 안드로이드 기기와 연결이 쉽다.
단일 충전 시 최대 8시간을, 충전 케이스 사용 시 최대 36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고 10분 충전으로 최대 2시간 재생이 가능한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레드미 버즈8 라이트 |
cs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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