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野 "북한 공갈협박에 당당하게 맞서라"

국제뉴스
원문보기
[구영회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이 정권의 굴욕적 대응이 북한의 오만과 위협을 불러왔다며 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하고 있다./사진=이용우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이 정권의 굴욕적 대응이 북한의 오만과 위협을 불러왔다며 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하고 있다./사진=이용우 기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북한의 무인기 침투와 관련해 정부의 대응을 강력히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북한 김여정이 우리 국방부의 해명을 조롱하며 협박을 늘어놓고 있다"며 "이 정권의 굴욕적 대응이 북한의 오만과 위협을 불러왔다"고 주장했다.

이어 북한이 무인기와 오물풍선을 보내면서도 사과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우리 군이 한 일이라면 가만히 있어도 될 일"이라고 말했다.

장동혁 대표는 "대통령과 정부의 책무는 국토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며, "북한의 공갈협박에 당당히 맞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특히 "굴종으로는 결코 평화를 지켜낼 수 없다"며 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요구했다.

장동혁 대표는 북한의 위협에 대한 정부의 대응을 재고할 필요성을 제기하며,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정부가 북한의 도발에 대해 보다 단호하고 명확한 입장을 취해야 한다는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2. 2임성근 셰프
    임성근 셰프
  3. 3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4. 4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5. 5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국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