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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집에' 도둑 역 다니엘 스턴, 성매매 알선 혐의 덜미 [ST@할리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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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스턴 / 사진=다니엘 스턴 인스타그램

다니엘 스턴 / 사진=다니엘 스턴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나 홀로 집에'로 널리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다니엘 스턴이 성매매 알선 혐의로 소환장을 받았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다니엘 스턴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벤투라 카운티 카마릴로의 한 호텔에서 경찰의 함정수사에 덜미를 잡혔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성매매 알선은 경범죄다. 유죄가 인정될 경우 최대 징역 6개월, 1000달러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한편 다니엘은 1957년생으로,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장남은 캘리포니아주 상원 의원인 헨리 스턴이다. 다니엘은 크리스마스만 되면 소환되는 명작 '나 홀로 집에' 시리즈 속 도둑 '마브 머챈츠'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이외에도 영화 '블루 썬더' '레비아탄' '루키' '레인저 스카우트', 드라마 '포 올 맨카인드'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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