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세븐일레븐, 퀵커머스 강화…배달·픽업 서비스 할인 행사 진행

파이낸셜뉴스 김현지
원문보기
세븐일레븐 모델이 배달 서비스 활용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세븐일레븐 제공

세븐일레븐 모델이 배달 서비스 활용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세븐일레븐 제공


[파이낸셜뉴스] 세븐일레븐은 퀵커머스 확대를 위한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고객 소비패턴과 유통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퀵커머스를 올해 집중육성 카테고리 중 하나로 선정해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즉시성, 근거리 소비를 중요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이 확산되면서 퀵커머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실제로 배달·픽업 서비스 할인행사 진행기간 매출이 일상기간 대비 70% 높았으며 특히 음료, 도시락, 라면, 과자 카테고리와 1+1, 2+1 증정 행사 상품 구매 수요가 높게 나타났다.

이에 세븐일레븐은 배달앱 할인 혜택을 강화한다. 오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에서 일요일 ‘배달의민족’에서 배달 주문 시 최대 7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요기요’에서도 오는 31일까지 매주 주말과 일부 평일 최대 6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대규모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

픽업 서비스 혜택도 마련했다. ‘배달의민족’ 픽업 주문 시 1만5000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요기요’는 1만4900원 이상 구매 시 4000원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강혜린 세븐일레븐 O4O플랫폼팀장은 “이제 배달과 픽업 서비스는 편의점의 핵심 구매 형태로 자리 잡았다”며 “이달 배달앱 연계 할인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세븐일레븐 퀵커머스 서비스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2. 2임성근 셰프
    임성근 셰프
  3. 3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4. 4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5. 5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