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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도깨비' 고두심 진두지휘 한옥 호텔⋯손나은-권율 극과 극 케미

조이뉴스24 이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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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국민 배우' 고두심을 필두로 권율, 손나은, 김동준, 전성곤, 이대휘(AB6IX)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스타들이 제주도에 한옥 호텔을 오픈하는 좌충우돌 도전기가 공개된다.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호텔 도깨비'는 '딱 1주일만 열었다가 사라지는 호텔'이라는 콘셉트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 손님들에게 한국의 전통미(美)와 따뜻한 '정'(情)을 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호텔 도깨비’ [사진=MBC에브리원]

‘호텔 도깨비’ [사진=MBC에브리원]



첫 방송에서는 도깨비(운영진)들의 첫 만남부터 호텔 오픈을 위해 제주도로 떠난 멤버들의 리얼한 준비 과정이 그려진다. 특히 "Made in Jeju(메이드 인 제주)"를 외치며 자신감을 드러낸 고두심은 멤버들을 이끌고 제주 전통 시장을 방문, 상인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며 '제주 슈퍼스타'다운 포스를 뽐내 현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호기로운 시작과 달리, 호텔 오픈 준비는 순탄치 않았다. 난생 처음 해보는 호텔 운영에 멤버들의 걱정이 쏟아지는 가운데 '마스터' 고두심의 반전 영어 실력이 공개된다. 긴장된 표정으로 외국인 손님 맞이 리허설에 나선 고두심은 "웰컴! 하이!"라며 짧고 강렬한(?) 인사를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며 유쾌한 분위기를 주도했다.

본격적인 업무 분장이 시작되자 멤버들의 숨겨진 캐릭터도 드러났다. '매니저' 권율은 객실 점검 중 "한 치의 오차도 용납할 수 없다"라며 이불의 각도를 칼같이 맞추고, 바닥의 먼지를 찾아내는 등 의외의 '청소 광인' 면모를 보여 멤버들을 경악하게 했다.

반면, 손나은은 주방에서 "정신 차려 내 자신!"을 외치며 멘붕에 빠졌다. 야심 차게 웰컴 푸드 만들기에 도전했으나 반죽을 쏟고 붕어빵을 까맣게 태우는 등 '허당미'를 발산, 완벽한 비주얼 뒤에 숨겨진 엉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름다운 제주 풍광과 고즈넉한 한옥의 정취에 감탄하던 것도 잠시, 밀려드는 일감과 멤버들의 손발이 안 맞는 돌발 상황들이 이어지며 급기야 인자한 국민 엄마 고두심이 버럭 호통을 치는 일촉즉발의 상황까지 벌어졌다는 후문이다.

'호텔 도깨비'는 오는 20일 저녁 8시 30분 MBC every1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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