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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여성 암경험자 재발 예방 위한 '우먼힐링LIFE'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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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마포구 홍대 다리소극장에서 열린 '우먼힐링LIFE'에서 강연을 진행한 김슬기 분당차병원 종양내과 교수(첫째줄 왼쪽 다섯번째)와 사회를 맡은 이금희 아나운서(첫째줄 왼쪽 여섯번째)가 행사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화손해보험)

10일 서울 마포구 홍대 다리소극장에서 열린 '우먼힐링LIFE'에서 강연을 진행한 김슬기 분당차병원 종양내과 교수(첫째줄 왼쪽 다섯번째)와 사회를 맡은 이금희 아나운서(첫째줄 왼쪽 여섯번째)가 행사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은 신년을 맞아 여성 암 경험자 재발 방지와 건강한 회복을 위한 여성 웰니스(Wellness·건강하고 행복한 상태) 캠페인을 이어간다고 12일 밝혔다.

한화손보는 지난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다리소극장에서 여성 암 경험자와 보호자 총 120명을 대상으로 치유 프로그램 '우먼힐링LIFE' 6회차 행사를 개최했다.

우먼힐링LIFE는 여성 암 경험자와 보호자 회복 및 성장을 돕는 한화손보 여성 웰니스 지원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한화손보와 여성 암 치료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차병원이 함께 진행하는 두번째 프로그램으로 치료 이후 재발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 습관 관리 및 일상의 건강에 초점을 맞춰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는 김슬기 분당차병원 종양내과 교수가 '내 몸을 다시 세우는 시간'을 주제로 암 치료 이후 신체 관리와 재발 위험을 낮추는 생활 습관, 일상 회복 전략 등을 소개했다. 진행을 맡은 이금희 아나운서는 현장에서 공감형 소통을 이끌었다.

참가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며 강연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오프닝 공연으로 회복 시간을 즐긴 참가자들은 2부에서는 캘리그라피 전등 만들기, 나만의 노트 만들기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치유 시간을 더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우먼힐링LIFE는 단기적인 지원을 넘어 여성 암 경험자의 지속적인 치유와 건강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2026년 새해를 맞아 여성 암 경험자들이 새로운 일상을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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