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에서는 AI가 치과 진료 과정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다양한 실전 사례를 통해 선보인다. ▲AI 기반 진단 보조 시스템 ▲보철 및 교정 치료 계획의 자동화 ▲임상 빅데이터 분석 등 첨단 기술이 환자 진료 과정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시연 영상과 실사례 중심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AI 기술은 단순한 데이터 분석을 넘어, 실제 환자의 영상 및 의료 정보를 기반으로 정밀진단 지원 및 상세한 치료 전략 제시까지 가능하게 함으로써 개인 치과병원 단위의 진료 효율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세훈 AI연구소 원장은 "AI는 치과의사의 역할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더 정밀하고 효율적인 진단과 치료를 지원하는 도구"라며 "이번 시연 세미나는 국내 치과계가 AI를 진료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입하는 첫 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원장은 이어 "정확한 진단과 치료 계획 수립을 통해 환자 맞춤형 진료가 강화될 것이며, 이는 치과 진료의 품질과 환자 만족도 향상으로 귀결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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