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의식 기자]
[라포르시안] 경상북도의사회는 채한수 부회장이 국내외 재난 현장과 의료취약지역에서의 헌신적인 의료봉사 활동과 민관협력 기반의 재난 대응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재난안전관리 및 민관협력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경북의사회에 따르면 채한수 부회장은 경북의사회 의료봉사단 단장으로서 의료인의 사명감과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각종 재난 현장과 의료취약지역에서 선도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 3월 경북 북동부 지역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했을 당시, 즉각 의료지원단을 편성해 피해 지역을 순회하며 진료를 실시하고, 구호물품과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이재민 지원과 피해 복구, 지역 의료공백 해소에 앞장서는 등 재난 대응 의료체계의 모범을 보여왔다고 경북의사회 측은 설명했다.
매년 캄보디아 등 의료취약국을 직접 방문해 해외의료봉사를 주도하며, 경북의사회는 물론 대한민국 의료인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에도 크게 기여했다고 덧붙였다.
채한수 부회장은 "의료인의 역할은 진료실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현장 어디든 함께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재난 현장과 의료취약지역에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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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경북의사회 이길호 회장, 채한수 부회장. |
[라포르시안] 경상북도의사회는 채한수 부회장이 국내외 재난 현장과 의료취약지역에서의 헌신적인 의료봉사 활동과 민관협력 기반의 재난 대응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재난안전관리 및 민관협력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경북의사회에 따르면 채한수 부회장은 경북의사회 의료봉사단 단장으로서 의료인의 사명감과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각종 재난 현장과 의료취약지역에서 선도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 3월 경북 북동부 지역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했을 당시, 즉각 의료지원단을 편성해 피해 지역을 순회하며 진료를 실시하고, 구호물품과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이재민 지원과 피해 복구, 지역 의료공백 해소에 앞장서는 등 재난 대응 의료체계의 모범을 보여왔다고 경북의사회 측은 설명했다.
매년 캄보디아 등 의료취약국을 직접 방문해 해외의료봉사를 주도하며, 경북의사회는 물론 대한민국 의료인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에도 크게 기여했다고 덧붙였다.
채한수 부회장은 "의료인의 역할은 진료실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현장 어디든 함께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재난 현장과 의료취약지역에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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