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에 혜택을 추가했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지난해 매월 할인 쿠폰이 완판됐던 배달의민족 혜택을 강화한다. 배달의 민족 구독 서비스인 ‘배민클럽 2개월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멤버십 VIP등급 이상이면 15일 오전 11시에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기존 인기 혜택이었던 배달의민족 할인 쿠폰도 계속된다. 13일에는 ‘배달의 민족X멕시카나 치킨’ 9000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15일 다운타우너 25%할인 혜택과 19일 오뚜기몰 30% 할인 등을 제공한다.
겨울방학 맞춤형 혜택도 추가했다. 비발디파크 스키장 리프트 50% 할인 및 아쿠아필드 40% 할인 등 여가문화 혜택을 지원한다. 2년 이상 LG유플러스를 이용한 장기고객에게는 뮤지컬 ‘비틀쥬스’ 40% 할인과 전시회 ‘헤일리 티프먼, 일상을 그리다’ 30% 할인 혜택을 준다.
한편 LG유플러스 멤버십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월 평균 51개 제휴 혜택을 제공했다. 제공된 혜택 중 월 평균 고객 1인당 4.5건의 혜택을 사용했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새해를 맞아 식음료와 문화 활동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인기 브랜드 혜택을 준비했다”며 “2026년에도 LG유플러스 가입자를 위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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