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은 12일 오전 인스타그램 계정 '@dazzibelle'을 개설하고 첫 게시물로 "FOR THOSE WHO WAITED 12 JAN 7PM"(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1월 12일 오후 7시)라는 문구가 담긴 게시물을 게시했다.
다니엘은 뉴진스 활동 당시 소속사 공식 계정으로만 활동했으나, 개인 계정이 개설되면서 본격적인 독자 행보를 예고했다. 이에 앞으로 어떤 대응에 나설지 주목된다.
한편 앞서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다니엘에 대해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다니엘과 가족,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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