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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준비, 팔도관광열차 타고 상주곶감축제로

아시아투데이 이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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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관광개발, 24일 당일 여행 운영

코레일관광개발 제공

코레일관광개발 제공



아시아투데이 이장원 기자 = 상주곶감축제가 다가온다. 방문을 계획한다면 기차를 타고 여행하는 프로그램을 참고해볼 수 있다.

코레일관광개발은 경상북도 상주시와 협력해 만든 당일 기차여행 상품을 오는 24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주곶감축제를 중심으로 상주시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열차는 팔도장터관광열차를 이용하며 서울역, 청량리, 양평, 원주, 제천 등 중앙선 주요 역에서 탑승할 수 있다.

상품은 2가지 코스로 구성됐다. 1코스는 상주곶감축제와 함께 상주 파머스룸(음료 1잔 제공)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을 방문하는 일정이다. 2코스는 상주곶감축제 관람 후 상주 자전거박물관과 함창명주테마파크에서 전통 명주의 역사를 둘러보는 코스다. 자세한 일정 확인 및 예약은 코레일관광개발 여행몰 누리집(korailtravel.com)에서 '상주'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대표 농특산물 겨울축제인 상주곶감축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전국 최고 품질로 정평이 난 상주곶감을 현지에서 직접 구매하고 맛볼 수 있다. 축제장에는 47개의 곶감 판매 부스가 운영되며 라이브커머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설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이나 선물을 준비하려는 관광객들에게도 좋은 기회될 전망이다.

이우현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상주곶감축제 연계 관광열차는 국민들이 편안하게 지역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명절을 앞두고 상주곶감을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관광열차를 통해 이동 부담을 줄인 만큼 많은 분들이 상주에서 즐거운 여행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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