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특징주]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전주, 미국발 훈풍에 줄줄이 상승

연합뉴스 이민영
원문보기
두산에너빌리티 풍력 공장[두산에너빌리티 제공. DB 및 재판매 금지]

두산에너빌리티 풍력 공장
[두산에너빌리티 제공. DB 및 재판매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전주 주가가 12일 미국발 훈풍에 줄줄이 상승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7분 기준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전장보다 6.18% 오른 8만9천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9만4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아울러 비에이치아이[083650](7.21%), 한전기술[052690](3.39%), 한신기계[011700](3.47%), 오르비텍[046120](0.24%) 등 원전주로 분류되는 다른 종목들도 줄줄이 상승 중이다.

지난주 말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운영사 메타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가동에 필요한 전력을 확보하기 위해 원전기업들과 대규모 원자력발전 계약을 연이어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원전주로 분류되는 오클로 주가는 8% 가까이 급등했으며, 비스트라 에너지도 10% 뛰었다.

mylux@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로저스 쿠팡 출국
    로저스 쿠팡 출국
  2. 2한일 관계 협력
    한일 관계 협력
  3. 3박재범 롱샷
    박재범 롱샷
  4. 4라건아 세금 문제
    라건아 세금 문제
  5. 5알론소 경질
    알론소 경질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