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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과학대, 통합돌봄 전문가 현장체험 통해 실무역량 강화

쿠키뉴스 최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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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시간 과정으로 통합돌봄 전문가 23명 배출
구미시 금오종합복지관서 복지 현장체험 진행
노인·장애인·아동 기관별 돌봄서비스 탐구
실습과 자격 연계로 ‘현장형 인재’ 양성
경북과학대 RISE평생직업교육의 하나인 통합돌봄 전문가 2급 자격과정 수강생들이 구미시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현장 실습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과학대 제공

경북과학대 RISE평생직업교육의 하나인 통합돌봄 전문가 2급 자격과정 수강생들이 구미시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현장 실습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과학대 제공


경북과학대학교(총장 정은재) RISE평생직업교육 통합돌봄 전문가 2급 과정 수강생들이 구미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현장체험과 견학을 진행했다.

10일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여 학생들은 노인·장애인·아동 복지시설을 둘러보며 기관별 기능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했다. 이어 복지 현장실습 평가회를 열고 통합돌봄 전문가로서 필요한 실천 역량과 태도를 점검했다.

경북과학대 RISE사업단은 상담복지과·사회복지과·보건행정과 재학생 24명을 선발해 총 180시간의 통합돌봄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했으며, 이중 23명이 자격증을 취득해 지역 돌봄 인력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류혜원 경북과학대 라이즈평생직업교육 팀장은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실무 능력과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실습과 자격과정을 결합한 평생직업교육 모델을 확대해 지역 맞춤형 돌봄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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