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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가 마련한 ‘겨울 예술살롱’…미술 북토크 연다

이데일리 이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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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선명해지는 나만의 감상법' 외
오그림·이소영 저자 등 참여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교보문고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예술 분야 독자를 위한 북토크 프로그램 ‘예술과의 특별한 만남-겨울 예술살롱’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술 분야를 순차적으로 조명하는 교보문고 연간 기획의 첫 시리즈다. 이번 겨울 시즌에는 ‘미술’을 주제로 독자와 저자가 직접 만나는 시간을 마련했다.


‘겨울 예술살롱’은 미술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싶거나, 책을 통해 예술을 즐겨온 독자를 위한 북토크다. 교보문고의 문화·예술 강연을 즐겨 찾는 고객과 미술 분야에 관심이 많은 독자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 북토크는 두 차례 진행되며, 교보문고 워켄드홀에서 회차당 최대 70명 규모로 운영된다. 참가 방식은 북토크 단독 티켓 구매 또는 행사 도서 구매 연계 형태다. 단독 티켓은 7000원, 행사 도서 구매 시에는 5000원에 참여할 수 있다.

첫 번째 강연(23일)은 ‘그림 읽는 밤’의 이소영 작가와 ‘세계 일주 미술 여행’의 오그림 작가가 참여해 ‘그림이 선명해지는 나만의 감상법’을 주제로 각자의 미술 감상 경험과 해석을 나눈다. 미술을 일상 속에서 보다 친근하게 즐기는 방법을 중심으로 북토크와 대화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어 30일에는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이탈리아 편’의 이지안·이정우 작가가 강연을 진행한다. 이탈리아 미술관을 배경으로 한 현장 이야기와 함께 한 나라의 역사와 문화가 예술로 어떻게 축적되는지를 입체적으로 살펴본다.

교보문고는 이번 ‘겨울 예술살롱’을 시작으로 봄에는 클래식, 여름에는 영화를 주제로 한 계절별·장르별 예술 북토크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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