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셀러레이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은 초기 창업기업에 특화된 뉴패러다임의 대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기술 검증(PoC)을 완료하고 사업지표를 보유한 창업 4년 6개월 이내 스타트업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딥테크(생성형 AI, 스마트 로봇, 디지털 헬스케어 등), ICT(AI, SaaS,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 실버테크, 스포츠테크, 커머스 등이다.
선정 기업에는 팀당 최대 50억 원 이상 규모의 자금이 지원된다. 초기 투자 최대 5억 원, 성장 단계별 후속 투자 최대 10억 원, 연계 투자 20억 원 이상이 연중 지원된다.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프로그램 추천을 통해 최대 8억 원, 딥테크 팁스의 경우 최대 15억 원, 연계 사업 지원 최대 3억 원의 기회도 제공된다.
자금 외에도 기존 아기유니콘·팁스 선정 선배 기업과의 정기 네트워킹, 포트폴리오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 시장 진출 전략 컨설팅 등이 지원된다.
뉴패러다임은 2023년 말 IPO에 성공한 블루엠텍을 비롯해 기업가치 1,000억 원 이상으로 2026년 상장을 앞둔 메디컬AI, 빈센, 애즈위메이크를 포트폴리오로 보유하고 있다.
박제현 공동대표는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은 매년 뛰어난 잠재력을 가진 스타트업들을 발굴하고 성장의 전환점을 제공해 온 검증된 프로그램"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이 있는 혁신 기업들이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글 : 손요한(russia@plat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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