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생활문화기업 LF(093050)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이 새해 다이어트 시즌을 맞아 기능성 트레이닝화 ‘나노 플렉스 TR 3.0’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제품은 리복을 대표하는 기능성 트레이닝화 ‘나노(Nano)’ 시리즈의 2026년 신제품으로 입문자와 데일리 트레이닝족을 위한 하이브리드 트레이닝화다.
주요 장점으로는 △통기성이 우수한 메쉬 어퍼에 오버레이를 적용해 가볍고 안정적인 착용감 제공 △힐 클립 구조를 통해 운동 중 발 뒤틀림을 효과적으로 제어 △강한 접지력을 갖춘 아웃솔을 적용해 점프, 리프팅, 멀티 디렉션 무브 등 다양한 동작에서도 흔들림 없는 퍼포먼스를 지원한다.
(사진=LF) |
제품은 리복을 대표하는 기능성 트레이닝화 ‘나노(Nano)’ 시리즈의 2026년 신제품으로 입문자와 데일리 트레이닝족을 위한 하이브리드 트레이닝화다.
주요 장점으로는 △통기성이 우수한 메쉬 어퍼에 오버레이를 적용해 가볍고 안정적인 착용감 제공 △힐 클립 구조를 통해 운동 중 발 뒤틀림을 효과적으로 제어 △강한 접지력을 갖춘 아웃솔을 적용해 점프, 리프팅, 멀티 디렉션 무브 등 다양한 동작에서도 흔들림 없는 퍼포먼스를 지원한다.
리복은 현재 웨이트 트레이닝과 크로스핏을 위한 ‘나노 X5’와 ‘나노 ZERO’, 하이 퍼포먼스를 위한 ‘나노 PRO’ 등 운동 강도와 목적에 따라 세분화된 나노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퍼포먼스 영역에서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강화하고 있다.
리복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그룹 트레이닝, 웨이트 트레이닝 등 체계적인 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리복은 제품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피트니스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며 퍼포먼스 영역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