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리아이커머스페어] |
[서울경제TV=정명진 인턴기자] 코리아이커머스페어(KOEFA)가 올해부터 플랫폼과 솔루션에 집중하여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는 이커머스 플랫폼, 마케팅·운영 솔루션 등 실제 운영에 직결되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구성되는 행사로, 오는 9월 17일부터 9월 1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에서 다양한 솔루션을 비교하고, 도입 여부를 검토할 수 있다. 주최 측은 “플랫폼과 솔루션이 과잉 공급되는 환경에서 셀러들이 합리적인 선택을 하기 어려워진 현실을 반영해, 기존 전시 구성 중 플랫폼·솔루션 영역을 집중적으로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주최 측은 “기능 설명 위주의 전시가 아니라, 셀러의 실제 운영 환경을 기준으로 솔루션을 검토할 수 있는 구조가 특징”이라며 “플랫폼·솔루션 기업에게는 실전 셀러와 직접 만날 수 있는 효율적인 비즈니스 접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myngjin@sedaily.com
정명진 기자 myngj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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