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에이티즈(ATEEZ)가 컴백일을 확정했다.
12일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오는 2월 6일 13번째 미니앨범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를 발매한다.
소속사는 이날 공식 유튜브 채널에 스포일러 영상을 게재해 에이티즈의 새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신비로운 분위기의 스포일러 영상에는 두 개의 차원 속 서로를 바라보며 질주하는 에이티즈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
12일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오는 2월 6일 13번째 미니앨범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를 발매한다.
소속사는 이날 공식 유튜브 채널에 스포일러 영상을 게재해 에이티즈의 새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신비로운 분위기의 스포일러 영상에는 두 개의 차원 속 서로를 바라보며 질주하는 에이티즈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
에이티즈는 지난해 6월 발매한 12번째 미니앨범 ‘골든 아워 : 파트3’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200에서 2위에 등극하며 글로벌 인기 아이돌다운 면모를 뽐냈다. 최근에는 미국 최대 라디오 네트워크인 아이하트라디오가 주최하는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의 ‘K팝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소속사는 “글로벌 영향력을 한층 더 확장시킨 에이티즈가 자신들의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골든 아워’ 시리즈 새 앨범을 통해 어떤 음악과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