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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경도' 4.7%…정경호 '프로보노' 10% 종방

뉴시스 최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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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원지안

박서준·원지안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박서준 주연 '경도를 기다리며'가 시청률 4%대로 막을 내렸다.

12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JTBC 주말극 경도를 기다리며 12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4.7%를 기록했다. 11회(3.4%)보다 1.3%포인트 올랐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 드라마는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지안)가 20대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후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 부인으로 재회하는 이야기다. 박서준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2018) 이후 7년 만의 로맨스물이다. 이날 방송에서 경도와 지우는 재회, 해피엔딩을 맞았다.

정경호 주연 tvN 주말극 '프로보노' 12회는 10.0%로 종방했다. 11회(6.2%)보다 3.8%포인트 높은 수치이며, 최고 시청률을 찍었다.

남지현 주연 KBS 2TV 주말극 '은애하는 도적님아' 4회는 전국 기준 6.3%다. 3회(5.3%)보다 1.0%포인트 높으며, 최고 기록이다. 정일우 주연 KBS 2TV '화려한 날들' 46회는 18.9%로 집계됐다. 45회(17.7%)보다 1.2%포인트 올랐으나, 최고 시청률(44회 19.1%)을 넘지는 못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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