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본업과 보험설계사 동시에” 삼성화재, ‘N잡크루’ 조직 신설

헤럴드경제 박성준
원문보기
교육·등록 전 과정 온라인 운영
전담 멘토 배치에 응시료도 지원
[삼성화재 제공]

[삼성화재 제공]



[헤럴드경제=박성준 기자] 삼성화재가 본업을 유지하면서도 보험설계사로 활동할 수 있는 ‘N잡러’ 전용 설계사 조직인 ‘N잡크루’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N잡크루는 시간과 장소, 영업 실적에 대한 부담 없이 개인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신규 설계사 조직이다. 온라인 기반으로 운영돼 직장인, 프리랜서 등 다양한 N잡러들이 보다 쉽게 보험설계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N잡러 특성을 반영해 설계사 시험 준비를 위한 교육 신청과 강의 수강부터 삼성화재 설계사 등록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오프라인 응시가 필수인 손해보험협회 자격시험을 제외한 절차를 온라인으로 간소화해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비대면 교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담 멘토를 지정해 밀착 지원하며, 설계사 자격시험 응시료도 회사가 부담한다.

삼성화재 설계사로 등록한 N잡크루는 교육 플랫폼 ‘MOVE’를 통해 전속 설계사들과 같게 영업활동에 필요한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다. 보험계약 체결 시 실적에 따라 즉시 수익 창출이 가능하며, 활동량에 대한 부담 없이 원하는 만큼 설계사 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본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N잡크루는 새로운 근무 형태와 직업 트렌드를 반영한 설계사 조직”이라며 “교육과 시스템, 운영 전반에 거쳐 회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해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로저스 출국 경찰 수사
    로저스 출국 경찰 수사
  2. 2흑백요리사2 최강록 우승
    흑백요리사2 최강록 우승
  3. 3이혜훈 인사청문회
    이혜훈 인사청문회
  4. 4민희진 용산 아파트 가압류
    민희진 용산 아파트 가압류
  5. 5김혜경 여사 한일 문화 교류
    김혜경 여사 한일 문화 교류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