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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3대 위임목사 윤대혁 목사 확정...공동의회서 통과

아시아투데이 황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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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교인 이상 투표 결과 98.88%로 결정
윤 목사 2027년 1월부터 담임목회를 시작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 3대 위임목사로 선정된 윤대혁 목사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 3대 위임목사로 선정된 윤대혁 목사


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 3대 위임목사를 윤대혁(51) 목사로 청빙하는 마지막 결정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윤 목사는 2027년 1월부터 담임목회를 시작한다.

사랑의교회는 11일 공동의회를 소집하고 3대 위임목사에 윤대혁(51) 목사의 청빙을 결의했다고 12일 밝혔다.

교회에 따르면 세례교인 이상 교우들이 참여한 투표 결과 98.88%가 청빙위원회에서 추천한 윤대혁 목사(美 LA 사랑의빛선교교회) 청빙에 동의, 결의 기준인 3분의 2 이상을 무난히 넘겼다.

사랑의교회 당회는 지난해 11월 16일 청빙위원회는 윤 목사 청빙을 만장일치로 결의했으며 10일 열린 제직회에서도 같은 결정을 했다.

개척교회 목회자 자녀인 윤 목사는 총신대 신학과와 같은 대학 신학대학원, 미국 풀러신학교 선교학 석사를 졸업했으며 현재 덴버신학교 목회학 박사 과정에 있다.

서울 오륜교회와 미국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각각 전도사와 목사로 사역했으며 미국 로스앤젤레스 사랑의빛선교교회에서는 2013년부터 담임 목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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