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애폴리스 로이터=뉴스1) 김지완 기자 = 10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르네 니콜 굿(37)이라는 이름의 여성이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에 맞아 숨진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가 열리고 있다. 2026.01.10 ⓒ 로이터=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