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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두쫀쿠 너무 비싸다…몇 개 시켰는데 10만원"

아주경제 정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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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쯔양 유튜브]

[사진=쯔양 유튜브]


먹방 유튜버 쯔양이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가격을 듣고 놀랐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쯔양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얼마 전에 두바이쫀득쿠키를 몇 개 시켰는데 결제 금액이 10만 원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몇 개가 아니라 많이 시킨 것 아니냐"고 묻자 쯔양은 "사실 열여섯 개 정도 시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두쫀쿠는 '두바이 쫀득 쿠키'의 줄임말로, 지난 2024년 유행한 두바이 초콜릿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에서 탄생한 디저트다.

두바이 초콜릿의 주재료인 카다이프(가늘게 만든 중동 지역의 면)와 피스타치오 크림을 버무려 속을 만들고 코코아 가루를 섞은 마시멜로로 동그랗게 감싼 디저트로 바삭하면서 달콤하고 고소하다. 쿠키로 불리지만 말랑하고 쫀득해 떡에 가깝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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