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예나 기자) 배우 수현이 싱가포르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수현은 지난 11일 개인 채널을 통해 싱가포르에서 찍은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업로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먼저 수영장 선베드에 누운 채 햇살을 즐기고 있는 사진에서는 블랙 도트 패턴의 원피스 수영복을 착용해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과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편안한 표정이 돋보이며, 휴가 특유의 여유로움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수영을 마친 뒤 엘리베이터 안에서 셀카를 남긴 모습이 담겼다. 수영복 위에 가벼운 로브를 걸치고 튜브와 음료를 들고 있는 수현은 꾸밈없는 차림에도 세련된 아우라를 자아낸다. 슬리퍼 차림의 캐주얼한 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미소가 어우러지며, 일상과 휴식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휴가를 즐기는 수현의 밝은 근황을 반가워하며 "보기만 해도 힐링된다", "자연스러운 모습이 더 매력적이다", "휴가 제대로 즐기는 중", "행복해 보여서 좋다" 등 응원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수현은 지난 2024년 이혼 소식을 알렸으며, 지난해에는 YG엔터테인먼트의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 종료에 따라 현 소속사인 사람엔터테인먼트에서 새출발을 알린 바 있다.
사진=수현 개인 채널,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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