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이 완성형 비주얼을 뽐냈다.
소윤 양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소윤 양이 자신의 생일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 특히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실력으로 아이돌 멤버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정소윤 SNS |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이 완성형 비주얼을 뽐냈다.
소윤 양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소윤 양이 자신의 생일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 특히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실력으로 아이돌 멤버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소윤 양은 최근 유튜브 채널 '자까다'에 '홍대 진로가 걱정인 학생 사진 찍어드리기'라는 제목의 영상 속에 등장했다. 사진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채널 주인은 홍대 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소윤 양에게 사진 촬영을 제안했다. 소윤 양은 자신을 고등학교 1학년이라고 소개하며 카메라 앞에 섰다.
촬영을 진행하던 제작진은 여학생의 외모를 보고 "배우가 될 상이다"라며 감탄했다. 촬영 결과물을 확인한 뒤에도 "진짜 배우해야 할 얼굴"이라고 했다. 소윤은 자신을 "사실 방송에 많이 나왔다"고 밝히며 과거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한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소윤 양은 정웅인의 둘째 딸로 2009년생이다. 정웅인은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2006년 결혼했다. 슬하에 세윤 양, 소윤 양, 다윤 양을 두고 있다.
사진=정소윤 SNS |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