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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 -10.2도·송정 -9.8도…울산 아침 출근길 영하권 강추위

뉴스1 김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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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영하 10도 안팎의 쌀쌀한 날씨를 보인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2026.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영하 10도 안팎의 쌀쌀한 날씨를 보인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2026.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12일 울산 전역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권으로 크게 떨어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울산의 역별 최저기온은 두서 -10.2도, 송정 -9.8도, 삼동 -9도, 매곡 -8.7도, 약사 -6.7도, 정자 -5.3도, 온산·울기 -4.7도, 간절곶 -4.2도, 장생포 -3.6도, 이덕서 -3.2도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이날 울산에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급격한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syk0001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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