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돌봄 전문가 2급 자격과정 수강생 현장체험 가져
【파이낸셜뉴스 칠곡=김장욱 기자】경북과학대 RISE평생직업교육의 하나인 통합돌봄 전문가 2급 자격과정 수강생들이 현장 체험 및 견학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북과학대에 따르면 지난 10일 구미시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번 프로그램의 참여자들이 노인·장애인·아동 관련 기관별 기능과 서비스 흐름을 직접 보고 경험했다.
또 복지 현장실습 평가회를 갖고 통합돌봄 전문가로 필요한 실천 역량과 태도를 함께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
경북과학대 RISE평생직업교육의 하나인 통합돌봄 전문가 2급 자격과정 수강생들이 지난 10일 구미시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현장 실습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과학대 제공 |
【파이낸셜뉴스 칠곡=김장욱 기자】경북과학대 RISE평생직업교육의 하나인 통합돌봄 전문가 2급 자격과정 수강생들이 현장 체험 및 견학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북과학대에 따르면 지난 10일 구미시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번 프로그램의 참여자들이 노인·장애인·아동 관련 기관별 기능과 서비스 흐름을 직접 보고 경험했다.
또 복지 현장실습 평가회를 갖고 통합돌봄 전문가로 필요한 실천 역량과 태도를 함께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
류혜원 경북과학대 라이즈평생직업교육 팀장(상담복지과 교수)은 "이번 현장 중심 교육은 바로 현장에서 통합돌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실무 능력과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면서 "앞으로도 현장 실습과 자격과정을 결합한 평생직업교육 모델을 확대해 지역 맞춤형 돌봄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북과학대 RISE사업단은 상담복지과·사회복지과·보건행정과 재학생 24명을 선발, 총 180시간의 통합돌봄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했다. 수료 후 23명이 자격증을 취득해 지역 돌봄 인력으로 투입될 준비를 마쳤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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